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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8개 상임위 법안심사 착수

안석호 기자 | 기사입력 2014/12/08 [09:15]

국회, 8개 상임위 법안심사 착수

안석호 기자 | 입력 : 2014/12/08 [09:15]



[시사코리아=안석호 기자] 여야는 100일의 정기국회 회기 종료일이 8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법제사법위원회 등 7개 상임위를 가동해 법안심사에 박차를 가한다.

법사위는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오류로 인한 피해자의 대학입학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등 125개 법안을 심사한다.

외교통일위원회도 같은시간 전체회의를 열고 일본 아베 정권의 고노담화 왜곡 검증에 대한 규탄 결의안 등을 검토한다.

환경노동위원회는 같은시간 법안심사소위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살펴본다.

안전행정위원회는 오후 2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가동해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인정보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점검한다. 같은시간 안행위 지방자치발전 특별위원회는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 등을 논의한다.

운영위원회는 오전 10시 국회운영제도개선소위원회를 열고 국회운영제도개선 관련 국회법 개정의 건을 논의한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역시 같은시간 전체회의에서 2013회계연도 한국방송공사 결산 승인안 등을 살펴본다.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통상·에너지 소위는 오전 11시 월성1호기 사용후 핵연료 연료봉 파손사고 보고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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