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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탈모, 일조량 감소에 따른 남성호르몬 증가가 원인

탈모 커뮤니티 히트상품 'DHT-X 샴푸' 관심

김수진 기자 | 기사입력 2014/09/25 [17:07]

가을 탈모, 일조량 감소에 따른 남성호르몬 증가가 원인

탈모 커뮤니티 히트상품 'DHT-X 샴푸' 관심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4/09/25 [17:07]


[시사코리아=김수진 기자] 바야흐로 낭만의 계절 가을이 시작됐지만, 이 시간이 마냥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마른 낙엽마냥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인 탈모인들에게 가을은 그저 헐벗은 계절일 뿐이다. 
 
가을만 되면 유독 탈모가 가속화되는 이유는 일조량 감소에 따른 남성호르몬 증가에서 찾을 수 있다.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게 되면 탈모를 일으키는 주범인 DHT가 변형되면서 탈모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되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는 DHT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에 5-알파리덕타아제라는 효소가 작용하여 생성되는 대사물질로, 이 물질이 모낭세포의 특정부분과 결합하여 탈모와 연관된 일련의 변화를 일으킨다.
 
또한 DHT는 머리카락을 가늘고 빠지게 하는 것뿐 아니라 두피 지성화를 유발하기도 한다. DHT의 영향으로 모낭이 축소되고 그 주변의 피지샘을 활성화시켜 유분배출이 증가하고 두피가 지성화되면서 머리기름, 냄새, 원인 모를 흰알갱이, 비듬각질 등이 생기기도 한다.
 
탈모 인구 천만 명의 시대를 맞아 최근에는 이 같은 DHT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탈모방지, 양모효과에 대한 허가를 받은 ‘DHT-X 탈모방지 샴푸’는 DHT만을 포인트로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DHT-X 탈모방지 샴푸’는 국내 탈모쇼핑몰 1위 ‘해피메이커’의 노하우와 고객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탄생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세계 탈모샴푸를 소개하며 판매해온 해피메이커는 탈모방지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와 함께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DHT-X 탈모방지 샴푸’를 출시, 빅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지마켓, 옥션, 위메프 등 각종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의 탈모샴푸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판매량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에는 새롭게 출시된 ‘DHT-X 양모토닉’ 역시 인기 행진에 힘을 보태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DHT-X 탈모방지 샴푸’의 인기는 국내 최대 탈모 커뮤니티인 ‘대다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탈모고수들이 모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인 만큼 제품선택과 평가에 대해 전문가 이상의 수준을 자랑하는 대다모 회원들의 긍정적인 사용후기와 평가가 이어지면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다모 회원이자 7년째 여성탈모로 고민 중인 이모 씨는 “그 동안 탈모에 좋다는 수많은 샴푸를 사용해 봤지만, 실제적으로 효과를 본 것은 DHT-X 탈모샴푸가 유일할 정도"라며 "사용 1년 만에 가발과 모자 없이도 외출을 할 수 있게 됐다. 의약외품 허가제품이라 더욱 신뢰가 가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HT-X 탈모방지 샴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해피메이커 홈페이지(www.happymak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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