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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의 '통합의 정치'와 국내 정치·헌법 석학들의 '개헌 논의'와의 만남 - '통합의 정치와 합의제 민주주의' 대토론회

맹인섭 기자 | 기사입력 2013/12/29 [06:47]

손학규의 '통합의 정치'와 국내 정치·헌법 석학들의 '개헌 논의'와의 만남 - '통합의 정치와 합의제 민주주의' 대토론회

맹인섭 기자 | 입력 : 2013/12/29 [06:47]


 
2014 갑오년[甲午年] 새해 벽두에 손학규발 개헌의 신호탄이 쏘아지려나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오는 1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대한민국의 현행 권력구조 및 정치제도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신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손 고문은 이 토론회에서 자신이 수년동안 화두로 삼고 노력했던 '통합의 정치' 실현을 위해 증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현재의 정치 질서가 전면 개편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역설할 계획이다.

특히, 토론회에는 국내의 헌법학자와 중견 정치 석학들이 발제 및 토론자로 나설 계획이어서, 개헌 필요성이 본격 거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통합의 정치와 합의제 민주주의'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1부)에는 여야를 막론한 수많은 정치인과 경제인, 그리고 그의 지지조직인 동아시아미래재단(이사장-송태호, 대표-김영철), 삼의정책연구원(이사장-이수영, 원장-박철원), 실사구시(대표-심민영, 공동대표-유문준), 함께잘사는나라(회장-제정호, 대표-홍영선), 자유광장(회장-정기용, 공동대표-이종무,채혁,오명숙), 민심산악회(고문-임도빈, 대표-정영태), 학규마을(대표, 류관선), 손사랑(대표, 송미화) 회원 등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수많은 지지자들과 일반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회가 끝나는 오후 5시부터는 손 고문의 지지그룹의 하나인 동아시아미래재단이 주최하는 신년하례회(2부)가 열린다.
 
mis728@sis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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