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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시진핑 첫 정상회담...'북핵 메시지' 주목

구종률 기자 | 기사입력 2013/06/08 [11:21]

오바마-시진핑 첫 정상회담...'북핵 메시지' 주목

구종률 기자 | 입력 : 2013/06/08 [11:21]
▲ 오바마 시진핑 첫 정상회담... 북핵 메세지 주목     [출처:imbc]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휴양지 서니랜즈에서 첫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관계의 새 시대를 선언한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선 특히 남북 회담이 전격 성사되는 등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는 상황과 맞물려 북한 문제도 논의될 전망이다.
 
또한, 두 정상은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 시리아 사태 등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하고 그 결과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한편, 양국 정상은 8일(현지시각) 오전에도 다시 만나 현안에 대한 협의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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